소개합니다
10×15㎝ 크기의 사진을 끼울 수 있습니다.
MDF 프레임에 자연스러운 나무 질감을 더한 액자로 테이블 위에 세워서 사용하는 스탠드 형태입니다. 마치 상자처럼 생겼습니다. 프레임의 깊이가 넉넉해 액자 틀에 작은 액세서리 정도는 함께 올려 장식할 수 있습니다.
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추억의 장면을 액자 속에 담아보십시오. 사진 속에 담긴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담아줄 것입니다.
이렇게 쓸 수도 있습니다
  • 꼭 사진만 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마른 꽃이나 예쁜 조각 천, 손 글씨 종이나 직접 그린 그림을 끼워보아도 멋진 감각을 즐길 수 있습니다.
  • 특별한 날의 요리 사진과 그 레시피를 써놓은 메모지를 함께 끼워보아도 재미있습니다.
  • 여러 장의 사진을 오리거나 찢어서 마치 콜라주 작품처럼 액자 속을 장식해도 좋습니다.
  •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은 편지를 넣어서 보관해보는 것도 특별한 즐거움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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